『우리가 처음 사피엔스였을 때』

예술과 기술의 기원을 찾아서

돌과 뼈, 안료와 등잔처럼 오래된 흔적을 따라가며 호모 사피엔스가 상상하고 만들고 기억하는 존재가 된 과정을 읽습니다. ‘원시’라는 고정관념 대신 예술과 기술이 생존의 방식이던 시간을 복원합니다.

지은이
김상태
펴낸날
2025년 1월 24일
사양
152×210mm · 208쪽
ISBN
979-11-6981-352-5
#인류학#고고학#사피엔스#예술#기술

『우리가 처음 사피엔스였을 때』를 여는 여섯 질문

  1. 예술이 생존의 도구였을 때인류는 언제부터, 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을까?
  2. 작은 도구로 이룬 거대한 성공바늘 하나가 인간의 삶과 사회를 어떻게 바꾸었을까?
  3. ‘최초’보다 증거를 읽는 법고고학의 통설은 새로운 증거 앞에서 어떻게 바뀌는가?
  4. 육상인류에서 바다인류로인류는 왜 보이지 않는 바다 너머로 건너갔을까?
  5. 원시의 식생활에 대한 환상‘구석기 식단’으로 돌아가면 정말 더 건강해질까?
  6. 과거를 보고 미래를 상상하는 힘자신이 언제 멸종할지 알게 된다면 미래는 어떻게 바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