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야 · 역사·사회
『리멤버 홍콩』
시간에 갇힌 도시와 사람들
영화와 여행의 도시로 기억하던 홍콩에서 사람들은 왜 거리로 나왔을까요? 전명윤은 2019년 송환법 반대 시위의 현장을 기록하고, 영국의 식민 통치와 중국 반환, 우산혁명과 2020년 국가보안법 제정으로 이어진 역사를 추적합니다. 서로 다른 세대의 목소리를 통해 홍콩인의 정체성과 자치의 약속, 자유와 민주주의를 살핍니다. 한 도시의 경험을 다른 곳에서 자유를 지키려는 사람들의 기억과 연결합니다.
#홍콩#일국양제#민주주의#시민운동#도시의 기억
질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