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과 인민』

우려와 기대를 모두 넘어 진화하는 중국

중국공산당은 어떻게 오랫동안 권력을 유지해왔을까요? 브루스 J. 딕슨은 억압과 호응이 함께 작동하는 당과 인민의 관계를 살핍니다. 시민사회와 종교의 활동, 시위와 민족주의, 민주화에 대한 기대를 통해 중국 정치에 관한 익숙한 통념을 다시 묻습니다.

지은이
브루스 J. 딕슨
옮긴이
박우
펴낸날
2024년 4월 19일
사양
143×213mm · 448쪽
ISBN
979-11-6981-192-7
#중국 정치#중국공산당#시민사회#민족주의#민주주의

『당과 인민』을 여는 여섯 질문

  1. 억압과 호응이 함께 작동하는 통치중국공산당의 장기 집권은 억압만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2. 시민사회는 모두 같은 방향으로 움직일까일당 체제인 중국에도 시민사회가 있을까?
  3. 불만의 표출과 체제에 대한 도전 사이중국에서 시위가 일어나면 공산당의 권력이 흔들릴까?
  4. 신앙의 공간과 조직의 자율성중국공산당은 왜 종교를 허용하면서도 통제하려 할까?
  5. 눈에 띄는 목소리와 조사 결과 사이중국의 젊은 세대는 기성세대보다 더 민족주의적일까?
  6. 번영과 민주주의 사이에 필요한 것경제가 성장하면 중국도 민주화될까?